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1544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송하윤이 자신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동창생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으나,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송하윤이 이의신청을 제기해 검찰이 사건은 검찰로 넘어갔다.
2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송하윤이 동창 A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업무방해, 협박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지난 2월 19일 불송치 결정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