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국엔 히딩크, 2026년 미국엔 포체티노?...손흥민 스승, 32강 순항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5182

마니아타임즈

2002년 한국에는 거스 히딩크 가 있었다.

당시 한국 축구는 월드컵 본선에서 단 한 번도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했다. 세계는 한국의 4강 진출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다. 그러나 히딩크는 달랐다. 그는 개최국의 이점을 극대화했고, 강한 체력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포르투갈과 이탈리아, 스페인까지 차례로 무너뜨렸다. 결국 한국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4강 신화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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