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5585
국민일보
창군 이래 첫 직위 중·소위→ 상사
비전투분야서 보병부대로 확대
병역자원 감소따른 상징적 개편
육군이 전방 보병부대 소대장 직위 일부를 장교에서 부사관으로 전환한다. 비전투 분야 부대와 신병교육대, 동원사단에서만 운용됐던 부사관 소대장 제도를 보병부대까지 확장한 건 창군 이후 처음이다. 병역자원 감소에 따른 장교 수급난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병력구조 개편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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