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2900
OSEN
[OSEN=손찬익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의 외야 경쟁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부상으로 이탈했던 선수들이 속속 복귀하는 가운데, 현지에서는 이정후 의 입지만큼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샌프란시스코 소식을 전하는 '어라운드 더 포그혼'은 30일(이하 한국시간) 해리슨 베이더 의 복귀를 앞둔 샌프란시스코의 외야 구성을 조명하며 "샌프란시스코는 또 한 번 로스터 고민에 빠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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