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매치 치킨으로 우승 경쟁할 수 있게 됐다”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7468

국민일보

한국 대표팀이 “마지막까지 우승 경쟁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라면서 선두 탈환을 다짐했다.

한국 대표팀은 2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펍지 네이션스 컵(PNC) 2026 인 서울’ 그랜드 파이널 2일차 경기(매치6~10)에서 치킨(최후 생존) 2마리를 거머쥐며 총 47점을 누적했다. 이로써 이틀 간 총 80점을 쌓으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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