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보수 쏠림' 뚜렷하지만… 국힘이 맘놓고 못 웃는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6234
한국일보
장동혁, 지선 이후 청년 앞세워 강경 기조
전문가들 "2030 지지, 중도보수 인사 기대감 "
6·3 지방선거 이후 2030세대의 국민의힘 지지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여야 지지율 격차가 상당 부분 좁혀졌다. 정치권에선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삼성전자 노조 고액 성과급 논란에 이어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다. 다만 청년층의 국민의힘 지지가 '장동혁 지도부'의 전국 재선거 주장 등 강성 기조에 대한 동의보다는 오세훈 한동훈 유의동 등 중도보수 인사들의 당선에 따라 야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결과란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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