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9518
세계일보
민주 차기 당권주자 긴장 고조
宋 “당·대통령 싸우는 구조 안 돼”
鄭 “언론 프레임에 맞장구 말라”
靑 “전·현 대통령 모욕 그만해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정청래 전 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한 자신의 발언에 30일 “정정하겠다”며 “사과를 한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정 전 대표 측은 ‘편파적 파묘’라며 불쾌감을 표했고 청와대는 “전·현직 대통령 모욕은 안 된다”고 지적하면서 차기 당권주자 사이 긴장도는 더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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