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평가전 멀티히트 추억, AG 국가대표 승선할까…24살 포수 유망주 “목표는 태극마크, 욕심이 난다”

2026.06.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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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주전 포수 조형우 (24)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를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조형우는 지난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 와의 경기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5회 1타점 2루타를 날리며 SSG의 7-0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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