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G 연속 안타 종료 이튿날, 이정후 '4타수 무안타' 다시 한 번 침묵…SF는 1:6 완패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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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이정후는 1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펼쳐진 시카고 컵스전에 5번 타자-우익수로 나섰으나,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13일 컵스전에서 3타수 무안타로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한 이정후는 이날도 잘 맞은 타구들이 야수 정면으로 가면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이틀 연속 무안타에 그치면서 시즌 타율은 0.333에서 0.328(241타수 79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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