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7459
헤럴드경제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H조 사우디아라비아와 우루과이의 경기에 핑크색 유니폼을 입고 나온 심판진.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H조 사우디아라비아와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심판들이 핑크빛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