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채 이상’ 다주택자 2만명, 전체 종부세 30% 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8405
이데일리
작년 종부세 낸 다주택자 23만명…보유세 강화 ‘표적’
이 대통령 “여러 채 가졌다면 그에 상응하는 부담”
세부담상한초과로 못 걷은 종부세 13억
‘청년의 종부세 부담’ 새 통계…전체의 1% 규모 [세종=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지난해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과세대상자 10명 중 4명은 다주택자로, 이들이 낸 세금이 전체의 3분의2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올해 세법개정안에서 다주택자를 겨냥한 보유세 강화를 검토하는 만큼, 집을 계속 보유할 경우 내년 종부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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