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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6이닝 소화에 아웃 카운트 하나를 남겨두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선발진 한축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앤더스 톨허스트 는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와 주말 홈 3연전 첫 날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톨허스트는 1회초 빅터 레이예스에 희생플라이를 허용해 선취점을 내줬고 2회초 전민재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그러나 이후 3~5회는 무실점으로 잘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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