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7772
스포츠조선
[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가 사령탑의 역사적인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팀의 6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최근의 타격 부진을 딛고 선제, 쐐기 홈런 두 방을 몰아친 페라자는 성적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이며 진정한 '효자 외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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