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38139
전자신문
SK텔레콤과 KT가 '하이퍼 AI 네트워크 전략' 첫 실증사업을 수주했다. 5G-단독모드(SA) 기술을 등을 활용해 피지컬AI 서비스 개발과 실증까지 수행, 차세대 네트워크 환경 밑그림을 그리는 게 핵심이다. 국가대표 통신사와 장비업체가 총출동하는 만큼 AI 3대 강국 실현을 위한 기반 구축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16일 정부기관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는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 우선협상 대상자로 SKT와 KT 2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르면 이달 중 최종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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