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이어 보험설계사?'...'조 1위 두고 격돌' 한국vs멕시코 심판진 공개, 특이 이력 계속→레드카드 '44장'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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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한국과 멕시코전의 주심이 공개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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