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극우 소년' 범람의 뒷배경 '알고리즘'…韓 집어삼킨 '유튜브 뉴스'

뉴
뉴스쟁이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99825

이코노미스트

[이코노미스트 김기론 기자] 최근 10대 청소년층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하는 '교실의 우경화' 현후 배후에 소셜미디어(SNS)의 '극우 추천 알고리즘'과 플랫폼 중심의 뉴스 소비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12·3 비상계엄령 이후 정치에 눈을 뜬 청소년들이 언론이나 포털 등 검증된 루트 대신 숏폼 콘텐츠에 의존하면서, 왜곡된 극우 세계관을 무분별하게 흡수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30일 교육계와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안 내면 이재명, 가위바위보"라는 놀이 구호가 유행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노래나 합성사진을 장난처럼 소비하는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조사 결과 교사 10명 중 7명이 "12·3 내란 이후 극우화된 혐오 표현을 쓰는 학생들이 늘었다"고 답했으며, 현장 목격률은 80.2%에 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