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사상 최초'...홍명보호 새 역사 도전! '첫 두 경기 만에 조 1위+북중미 1호 32강 진출', 멕시코 꺾으면 이뤄진다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14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홍명보 호가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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