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유일 'AG 미필 3명' 초대박!…"꿈 같은 나날" '06년생' 외야수 파격 태극마크→"도영이 형 중간 텐션 잘 잡아줘"

2026.06.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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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 이 올 시즌 꿈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박재현은 지난 1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24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KIA에서는 김도영 , 성영탁 과 함께 팀당 최대 3명 한도를 꽉 채웠다. 병역 미필 선수 3명이 포함된 팀은 KIA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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