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51180
동행미디어 시대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22일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LA FC)과 황희찬 (울버햄프턴)을 참고인으로 신청했다가 파장이 일자 철회했다.
10일 오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임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오는 22일 열릴 대한축구협회 청문회가 한쪽 이야기만 듣는 반쪽짜리 청문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따라 현역 선수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손흥민, 황희찬을 참고인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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