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난 코스닥 900선 회복…거래량은 두달만에 반토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6163
서울경제
정책수혜 기대 속 저가매수 유입
“기술적 반등…추세 변화는 아직”
6월 하루 거래량 10억주 밑돌아
대형주 매매집중에 중소형주 위축 코스닥 시장 거래량이 4월 중순 연중 최고치를 기록한 후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코스닥은 29일 8% 넘게 급등하며 반등에 성공했지만 이달 거래량은 두 달여 만에 반 토막이 나 올해 들어 처음으로 10억 주 아래로 떨어졌다. 투자 자금이 코스피 반도체 대형주로 쏠리는 현상이 지속된다면 코스닥의 존재감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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