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첫 승 선사한 '파라오 살라의 가호'… 이집트 첫 조별리그 통과까지 '매우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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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 모하메드 살라가 조국에 많은 것을 선물했다.
22일(한국시간) 오전 10시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 밴쿠버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을 치른 이집트가 뉴질랜드를 3-1로 제압했다. 1승 1무를 차지한 이집트는 무승부만 적립한 경쟁팀을 넘고 조 1위로 등극했다. 뉴질랜드는 1무 1패로 4위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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