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449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 대표팀의 가장 위협적인 무기가 네덜란드를 상대한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월드컵대표팀은 15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네덜란드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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