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대표팀 주장 “한국 보라, 키보다 중요한 건 정신력”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6800

JTBC

축구대표팀의 최종 3차전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휴고 브로스 감독과 주장 론웬 윌리엄스가 한국 선수들의 정신력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체코전에서 상대에 비해 선수들의 신장이 큰 편이 아니었지만 격렬하게 싸웠다는 점을 치켜세운 겁니다. 하지만 그에 앞서 만나는 체코를 자신들이 잡지 못하면 한국전 역시 의미가 없다진다며, 의지를 다졌습니다. 인터뷰 내용, 〈지금 이 장면〉으로 전해드립니다.

체코와의 경기를 앞둔 남아프리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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