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으로 내리찍자 ‘쩍’”…180m 유리 전망대 갈라졌다, 관광객 혼비백산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7674

서울경제

중국 허난성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 유리 바닥 전망대에서 10대 소년이 우산으로 바닥을 내리치는 바람에 유리 패널에 균열이 생기고 관광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일(현지시간) 중화망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 소동은 지난달 20일 허난성 바오취안 절벽 관광지 유리 전망대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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