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5010
아이뉴스24
한국공항㈜이 제주 지하수 증산에서 발생한 수익을 제주도에 환원하는 방안을 내놨지만 제주도의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정민구)는 지난 11일 제449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한국공항주식회사 먹는샘물 지하수개발·이용 유효기간 연장허가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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