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하자마자 31조원 빌린다...리파이낸싱 바쁜 스페이스X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4152

서울경제

130조원 규모 IPO 열흘 만에

브리지론 상환용 회사채 발행 준비

5년 뒤 순부채 615조원 전망

주가 떨어지고 美국채금리 들썩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가 130조 원에 달하는 기업공개(IPO)를 실시한 지 약 열흘 만에 30조 원이 넘는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 상장 직전 자회사 합병 과정에서 끌어다 쓴 6개월 만기 대출을 갚겠다는 이유인데 시장에서는 회사채 발행에 따른 이자 부담을 더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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