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선수단-감독 내분, 마지막까지 '분위기 험악'...'월드컵 탈락' 우루과이 비엘사, 베이스 캠프 떠나기 전 고참들 향해 "너희가 날 외면했다" 일갈

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455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우루과이 국가대표팀이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이 과정에서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과 선수단 사이의 곪았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우루과이 매체 'ESPN'은 29일(한국시간) "비엘사 감독이 월드컵 탈락 직후 선수단과 가진 미팅에서 베테랑 선수들을 겨냥해 '너희는 나를 혼자 내버려 뒀다'라고 발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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