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회 A매치 112경기 전설 김영권 “멕시코전 더 강하게 후회 없이 부딪혔으면”···“후배들이 더 발전하길 바라”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9270

MK스포츠

한국 축구의 살아 있는 전설 김영권 (36·울산 HD)이 멕시코전을 앞둔 한국 축구 대표팀 후배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은 6월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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