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0255
채널A
[앵커]
이번 지방선거 때 상임위원으로 사실상 선거 실무를 총지휘한,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야당은 십자포화를 퍼부었습니다.
대통령과 막역한 사이인 걸 문제삼으며 사퇴하라고 했는데요, 위 대행 몸을 낮추면서도 물러날 생각이 없다는 건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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