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억 들인 전통시장 복합센터…입주율 7% ‘유령상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097293
농민신문
55개 점포 중 영업은 4곳뿐…상인 갈등·도시가스 미공급에 공실 장기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충남 아산 온양온천전통시장 복합지원센터(이하 복합센터)가 준공 2년이 지나도록 입주율 7%에 그치며 ‘유령상가’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097293
농민신문
55개 점포 중 영업은 4곳뿐…상인 갈등·도시가스 미공급에 공실 장기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충남 아산 온양온천전통시장 복합지원센터(이하 복합센터)가 준공 2년이 지나도록 입주율 7%에 그치며 ‘유령상가’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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