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interview] '32강 기적' 바라는 김진규의 간절함, "대가리 박고, 미친놈처럼 뛰겠습니다"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746

포포투

[포포투=정지훈(멕시코 과달라하라)]

기적 같은 32강 진출을 바라야 하는 상황이다. 한국 대표팀의 미드필더 김진규 도 간절함을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한국은 승점 3점에 머물며 조 2위 확정에 실패했고, 3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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