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8330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삼바 축구가 긴장하고 있다. 브라질이 오히려 떨고 있다. 32강 상대가 될 가능성이 높은 일본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다.
브라질 대표적 지역 종합 일간지 디아리오 두 에스타두(Diario do Estado)는 22일(한국시각) '32강 유력 상대인 일본은 주요 유럽 클럽에서 경쟁하는 선수들로 구성된 황금 세대다. 일본의 공격적이고 경쟁적 스타일은 매우 위협적'이라고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