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6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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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국면 진입으로 글로벌 해상 물류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철스크랩 시장이 점차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수입 스크랩 조달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최근 광양에 연산 250만톤 규모 전기로를 준공한 포스코의 원료 확보 부담도 일부 완화될 것이란 관측이다.
공급자 우위 철스크랩 시장, 중동 리스크 가세 IM증권에 따르면 6월 둘째 주 동아시아 철스크랩 수입 가격은 톤당 355달러로 집계됐다. 1~2월 300달러 초반에서 횡보하던 가격은 3월 330달러까지 치솟았으며 최근까지 오름세가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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