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 출신 황현민, 잠실 시위대에 햄버거 100개 쐈다가…"욕설·장난전화 쇄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18222
TV조선
그룹 잼(ZAM) 출신 외식 사업가 황현민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를 공개 지지했다가 욕설과 장난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황현민은 지난 8일 SNS에 "이번 선거관리위원회 행태에 더는 참을 수 없어 우밍아웃(우파+커밍아웃) 하게 됐다. 별 볼 일 없는 저라도 힘이 되고자 한다"며 시위 현장에 햄버거 100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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