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5195
SBS
6·3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의 '유세 중 음료 테러 사건'이 후보 측이 꾸민 자작극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오늘(17일) 정 후보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와 허위사실공표,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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