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스타링크' 2035년 띄우고 달 간다…2030년 민간 착륙선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38348
동아사이언스
정부가 국가안보·6G통신·재난 대응을 위한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2035년까지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32년 달 착륙에 앞서 2030년 민간 소형 달 착륙선을 한국형발사체 '누리호'로 먼저 보내는 방안도 추진한다.
노경원 우주항공청(우주청) 차장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 관련 사후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우주항공산업 육성 방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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