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324
포포투
[포포투=정지훈(멕시코 과달라하라)]
5만 녹색 물결이다. 멕시코 홈팬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는 엄청난 인파가 모이고 있다. '소수 정예' 대한민국 응원단도 경기장에 집결했고, 곳곳에 응원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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