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교육 포스터에 중국 시각 ‘항미원조’ 표현…전쟁기념관, 논란 되자 삭제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08797

한겨레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을 운영하는 전쟁기념사업회가 준비하는 한국전쟁 해설 교육 프로그램 홍보에 중국이 사용하는 ‘항미원조’ 표현이 들어가 논란이 일고 있다.

전쟁기념사업회는 지난달 30일부터 누리집을 통해 호국보훈의 날 기념으로 ‘6·25 전쟁, 서로 다른 해석’(압록강을 바라보는 두 시선)이라는 주제의 교육을 진행한다고 공지하고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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