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풍 논란’ 박물관에 “운영 불가” 통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0454
채널A
[앵커]
한옥마을에 코리아라는 이름을 걸고 중국 유물을 전시하려 한 박물관, 관할 구청이 결국 운영 불가를 통보했습니다.
노은수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0454
채널A
[앵커]
한옥마을에 코리아라는 이름을 걸고 중국 유물을 전시하려 한 박물관, 관할 구청이 결국 운영 불가를 통보했습니다.
노은수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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