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뜬다" 우베의 배신…'부적합' 잇따라 적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0679
뉴시스
우베, 보라색 앞세워 식품업계 신제품 잇달아
일부서 '이물·대장균군·보존료' 등으로 부적합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보라색 우베를 앞세운 음료와 디저트가 인기를 끌면서 식품업계가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이에 우베를 수입하는 사례도 늘면서 수입 부적합이 올해만 9건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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