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061
인벤
넥슨게임즈는 현지 시각으로 3일, LA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하는 북미 서브컬처 축제 '애니메 엑스포'에서 패널 토크를 진행했다. 패널 토크에는 서브컬처 게임 전문 개발 조직인 IO본부를 총괄하는 김용하 총괄 PD를 비롯해 이준호 부 PD, 오현석 시나리오 팀장, 미츠키요 음악 디렉터, 프로젝트 RX를 담당하는 차민서 PD 등 주요 개발진이 참가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에서는 김용하 총괄 PD와 안경섭 PD, 오현석 시나리오 팀장, 미츠키요 음악 디렉터 등이 블루 아카이브 4.5주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많은 서브컬처 팬들에게 화제를 모았던 1차 PV 그리고 최근의 마법소녀 헤비캘리버 OST 작업할 때 데모곡과 레퍼런스를 듣고 피드백을 받으며 조율했던 내용을 비롯해 수많은 캐릭터를 추가하면서 각자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 고심한 부분들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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