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4134
머니투데이
메리츠, 홈플러스에 'MBK 보증 조건' 1000억 대출 의결
에스크로 계좌 예치, 자금집행 위한 '책임' 양보 불가 강조 메리츠금융그룹이 기업회생 절차를 밟는 홈플러스에 긴급 운영자금(DIP금융) 1000억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단,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이하 MBK)와 김병주 회장의 보증을 대출실행의 조건으로 내걸었다. 금융권에선 홈플러스 사태에 가장 큰 책임이 있는 MBK는 숨고 채권자가 돈을 더 내야 하는 상황이 비정상적이란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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