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조 신도시급’ 목동 재건축 수주전…건설사들 ‘표심 잡기’ 총력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8245

동아일보

총 공사비가 3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4개 재건축 단지가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수주를 노리는 건설사들은 일찌감치 단지 인근에 브랜드 홍보관을 여는 등 조합원 표심 확보에 나섰다. 경쟁 수주 가능성이 큰 일부 대형 단지는 올 하반기(7~12월) 재건축 수주전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일찌감치 홍보관 여는 건설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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