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화당서도 터진 반발…"트럼프, 이란에 너무 많이 퍼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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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이란 핵 야욕 꺾이지 않았다…호르무즈 악용할 것"
"美 군사적 성과 무효화하는 협상…60일 협상 대가 과해"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체결한 이란 종전 양해각서(MOU)가 18일(현지시간) 공개되자 공화당 일각에선 "수십 년 만에 최악의 외교 정책 실수"라는 혹평까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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