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아들 찰리, 캐디로 US오픈 최종예선 출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6409
문화일보
같은 에이전트 절친 러셀 지원
내년 플로리다주립대 동반 진학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사진)가 선수가 아닌 캐디로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US오픈 최종예선에 출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6409
문화일보
같은 에이전트 절친 러셀 지원
내년 플로리다주립대 동반 진학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사진)가 선수가 아닌 캐디로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US오픈 최종예선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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