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8663
아시아경제
장동혁 “대출 한도 절반 축소, 청와대 쫓겨나는 날 될 것”
대통령 주재 대토론회엔 “전형적인 쇼(show)통” 국민의힘은 최근 시중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를 제한하며 대출 절벽이 현실화하자,12일 "집값을 올리고 내 집 마련의 꿈을 짓밟은 것은 시장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이라고 비난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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