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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의 호수비와 두번의 미스 플레이, 천당과 지옥 오간 2002년생 육성선수, 그렇게 '신화'는 영글어간다

뉴
뉴스쟁이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81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실수도 경험이다.

뼈 아픈 미스플레이 속에서도 집중력과 강한 회복탄련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경기였다.

삼성 라이온즈 의 육성선수 출신 내야수 김상준 (24)이 선발 출전 기회에서 두 번의 눈부신 호수비와 두 번의 뼈아픈 미스 플레로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실전 경험 부족으로 실수가 있었지만, 악착같은 호수비로 6월 첫 위닝시리즈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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