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으면 안 되는데… 자책골이 쏟아진다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474

조선일보

조별리그 40경기 만에 8골

북중미 월드컵에 지금까지 없었던 ‘득점 기계’가 나타났다.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을 세운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교체 자원으로 나서 3골을 넣은 데니스 운다브(독일)를 압도한다. 개막 11일 동안 8골을 기록한 주인공은 바로 ‘자책골(own goa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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