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팹 건설비 1기당 200조원…삼성·SK, 천문학적 투자 부담 커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4246
중앙일보
메모리 반도체 공장(팹) 건설 비용이 최근 수년 사이 급등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금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호남권에 총 800조원을 투자해 메모리 팹 4기를 건설할 계획이다. 단순 계산하면 팹 1기당 약 200조원이 투입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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