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 복귀' 바늘구멍 된 빅리그...김혜성 안타 쳤지만, 삼진 2개에 실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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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조형래 기자]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 . 3할 타율은 겨우 유지했지만 실책을 범했다.
김혜성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트리플A 새크라멘토 리버캣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와의 경기, 7번 2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트리플A 타율은 3할5리 OPS .71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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